○ 정부는 다양한 고용과 복지 서비스를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고용복지+센터’를 올해 전국 30곳에 새로이 설치할 계획
- 2014년 남양주시를 시작으로 10곳이 개소하여 수요자 중심의 복합서비스를 제공하였고, 센터 운영 지역의 취업실적이 평균 32.1% 증가
○ 고용노동부 등 관계부처는 자치단체 수요 파악, 행정수요, 민원 접근성, 자치단체 의지 등을 감안하여 21곳을 설치 대상지역으로 1차로 선정, 기초자치단체 수요를 파악하여 5월말까지 9곳을 추가 선정할 계획
- 대구광역시는 달성군, 경상북도는 경산시와 경주시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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