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도 국정운영의 최우선 목표를 ‘경제활성화’에 두고 예산 20조 원 증액
○ 2018년까지 중기재정계획 마련
○ 경제혁신 3개년 계획에 따른 예산 편성
- 기초가 튼튼한 경제:내년도 안전예산 14.6조 원 편성(17.9% 증액), 공무원 연금개혁 시급, 공공기관 혁신을 통해 부채 감소, 복지예산 115.5조 원(8.5% 증액, ‘에너지 바우처’ 도입)
- 역동적인 혁신경제:창조경제 지원 8.3조 원 편성(17.1% 증액, ‘창조경제혁신센터’를 맞춤형 창조경제 모델로 정착, ‘창조경제밸리 사업’에 308억 원 투입), R&D투자 18.7조 원 편성(5.9% 증액, R&D 투자의 효율화, 내실화 적극 추진, 기술유망 중소기업 500곳 선정하여 2,500억 원 투입), 맞춤형 수출역량 강화를 위한 예산 733억 원 편성(160% 증액, 제조업 혁신 3.0 전략 추진, FTA 네트워크 지속 확대)
- 내수수출 균형경제:일자리 지원 14.3조원 편성(정규직 전환지원금 지원, 실업 크레딧 제도 도입), 육아지원 8,047억 원 편성(15.3% 증액,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5+2 유망서비스업 육성(글로벌 헬스케어 펀드 300억 원 편성, 콘텐츠 펀드 1,200억 원 편성)
보도자료 보러가기
2014년 10월 29일 수요일
2014년 2월 25일 화요일
「경제혁신 3개년 계획」 담화문
○ 2017년에 잠재성장률 4%, 고용률 70%, 1인당 국민소득 4만 불 달성을 위해 3대 핵심전략 제시
* 희망키움통장 : 일하는 기초생활수급가구 중 총근로(사업)소득이 최저생계비의 60% 이상인 가구가 신청할 수 있으며, 매월 저축한 금액에 근로소득장려금과 민간매칭금을 추가하여 탈수급시 목돈을 만들어 주는 사업
** 자동효력상실제 : 규제의 존속기한이 끝나는 즉시 자동으로 효력이 상실되는 제도
▶ 「경제혁신 3개년 계획」 담화문 보도자료
핵심전략
|
주요 내용
|
기초가 튼튼한 경제
|
공공부문 개혁
- 방만경영 개선 : 공공기관 정보 공개, 사업조정, 자산매각, 공사채 발행총량 관리제 도입, 정부정책사업과 공공기관 자체사업을 분리해서 관리하는 구분회계제도 확대 적용
- 구조적 부패와 불공정 행위 엄단 : ‘원 스트라이크 아웃제’(뇌물수수 등 입찰비리 적발 시 2년간 입찰업무를 조달청에 강제 위탁), 공기업 계열사 일감 몰아주기 등 엄단
- 공공기관 생산성 향상 : 공공성은 있으나 경쟁이 필요한 분야에 기업분할, 자회사 신설 등을 통해 공공기관 간 경쟁체제 도입, 임대주택 등 민간 참여가 가능한 분야는 민간에 전면 개방, 유사ㆍ중복사업 통폐합으로 향후 3년간 600개 이상 정부재정사업 감축, 공적연금 개선방안 마련 등
|
원칙이 바로 선 시장경제
- 대기업, 중소기업 간 불공정거래 관행과 칸막이식 규제, 높은 진입장벽, 노동시장의 낡은 제도와 관행 개선 : 6개월마다 기업ㆍ민원인 합동 TF가 새로운 제도의 작동 실태를 점검, 신고포상금제도를 불공정 거래 전반으로 확대, 상가 권리금 제도 보장 등
- 노사 관계 생산성 향상 : 정규직과 비정규직간 불합리한 임금격차 완화, 비정규직 해고요건 강화 등
- 소비자 권리 보호 대폭 강화 : 개인정보 유출 재발방지 대책 마련, 금융소비자보호원 설립 추진 등
| |
사회안전망 확충
- 고용보험 가입 대상자 단계적으로 확대(특수형태 업무종사자, 자영업자, 예술가ㆍ일용근로자)
- 희망키움통장* 대상을 차상위 계층까지 확대, 근로장려금 지원액 증액
| |
역동적인 혁신경제
|
창조경제
- 전국 17개 광역시ㆍ도에 오프라인 창조경제혁신센터 설치
- 창업→성장→회수→재도전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지원 강화 및 규제 개선
- 청년창업과 엔젤투자펀드 7,600억 원까지 추가 확충, 글로벌 벤처회사와 공동 투자 펀드 2천억 원 규모로 조성
- 창업 벤처생태계 조성을 위해 향후 3년간 4조 원 투입
- 창조경제 비타민 프로젝트 향후 3년간 120개 사업으로 확대
|
미래대비 투자
- '17년까지 R&D 투자를 GDP의 5% 수준까지 확대
- ‘Korea Research Fellowship’ 제도 신설 : 세계 최상위 1% 과학자 300명 유치 및 연구 지원, 기술이전소득에 조세를 감면하는 제도 확대
- 청정화력, 친환경자동차, 탄소포집ㆍ저장(CCS) 등에 기술개발 투자 확대, 소각장, 매립지 등 기피시설을 친환경에너지 타운으로 조성하는 시범사업 시작
| |
해외진출 촉진
- '17년까지 FTA 시장규모를 전 세계 GDP 대비 70% 이상으로 확대
- 해외 건설ㆍ플랜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100억 불 규모의 외화 지원제도 도입, 수출금융기관의 자본금과 출연금 확충('17년까지 2조 3천억 원), 원조자금과 연계한 지원체제 구축
- 콘텐츠 산업에 대한 수출금융과 한류 콘텐츠 확산을 위해 현지마케팅 지원 강화
| |
내수ㆍ수출 균형 경제
|
내수기반 확대
- 가계부채 비율 5%p 축소를 위해 주택담보대출을 고정금리, 장기, 원리금 분할상환 방식으로 전환, 세제혜택과 장기주택자금 공급 확대, 서민금융 상품 지원한도 확대 및 지원요건 완화
- 전세값 상승 문제 해결 및 주택매매 활성화를 위해 민영주택에 대한 전매제한 완화, 청약제도 개선, 주택구입자금 지원 강화, 공공임대 리츠 등 민간 자본 참여를 통해 공공임대 공급주체 다양화 및 다양한 형태의 공공임대주택 공급, 장기 민간 임대공급 확대
- 월세에 대한 소득공제를 세액공제로 전환하고 지원대상을 중산층까지 확대
|
투자여건 확충
- 규제총량제 도입, 네거티브 방식으로 규제방식 전환, ‘자동효력상실제’** 도입
- ‘규제정보 포털 사이트’를 통해 정보 공개 및 국민의 의견 수렴
- 5대 유망 서비스업(보건ㆍ의료, 교육, 금융, 관광, 소프트웨어)에 대한 규제 전면 재검토, 인허가부터 실제 투자까지 전 과정에 걸쳐 원스톱 서비스 지원
- 농지, 산지 등에 대한 입지규제 및 지역밀착형 산업(건설, 유통, 관광 등)에 대한 규제 완화
- 첨단ㆍ특화산업단지 조성과 노후산단 리모델링 본격화, 지역 소재 기업들에 대한 인력 및 연구개발의 인센티브 확대 등
| |
청년ㆍ여성 고용률 제고
- 청년 일자리 50만 개 창출을 위해 800여개 직무에 대해 국가직무능력표준 개발 완료, 직무능력평가제 시행 기관 확대, 일ㆍ학습 병행제도 참여기업과 학교에 대한 인센티브 확대, 대학진학에서 재직자 전형 등 확대
- 청년 일자리 미스매치 완화를 위해 청년층이 선호하는 서비스분야 일자리 확대, 산업단지를 청년 친화적 근무환경으로 변화, ‘청년희망키움 통장’으로 중소기업 근무 유인 강화
- 여성일자리 150만 개 창출을 위해 시간제 보육반 확대, 근로유형에 맞는 맞춤형 보육ㆍ돌봄 지원체계 정립, 비정규직과 소규모 사업장의 여성인력에 대한 고용보험 지원 확대, 육아휴직과 육아기 근로시간 단체제도 활용을 위해 대체인력 뱅크 확충, 전일제 근무자에 시간선택제 전환청구권 부여 등
|
* 희망키움통장 : 일하는 기초생활수급가구 중 총근로(사업)소득이 최저생계비의 60% 이상인 가구가 신청할 수 있으며, 매월 저축한 금액에 근로소득장려금과 민간매칭금을 추가하여 탈수급시 목돈을 만들어 주는 사업
** 자동효력상실제 : 규제의 존속기한이 끝나는 즉시 자동으로 효력이 상실되는 제도
▶ 「경제혁신 3개년 계획」 담화문 보도자료
2014년 1월 6일 월요일
박 대통령 2014년 신년구상
○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3대 추진 전략 :
- 비정상적 관행의 정상화 : 공공부문의 부채 및 방만ㆍ편법 경영 개혁
- 창조경제를 통해 역동적인 혁신경제 달성 : 온라인 창조경제타운을 오프라인 현장에서 구현, 민관합동 창조경제추진단 발족, 창조경제 비타민 프로젝트 확대, 온실가스 저감 기술 개발 확대, 지역에 맞는 신재생 에너지 활용 및 친환경에너지 타운 시범사업 추진
- 내수 활성화 : 규제 완화를 통한 5대 유망 서비스 산업(보건ㆍ의료, 교육, 관광, 금융, 소프트웨어) 집중 육성, 중소ㆍ중견기업의 성장단계별 경영 애로 해소, 자금, 세제 등 기업 특성에 따라 맞춤형으로 지원
○ 통일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북인도적 지원 강화, 민간교류 확대, ‘DMZ 세계평화공원’ 건설 및 ‘ 유라시아 철도’ 연결
○ 국민 개개인의 역량 강화 : (초중고생) 자유학기제, 진로 직업 교육 확대, (대학생) 창업 친화적 교육 확대, (경력단절 여성, 은퇴자) 평생학습 기회 제공
- 비정상적 관행의 정상화 : 공공부문의 부채 및 방만ㆍ편법 경영 개혁
- 창조경제를 통해 역동적인 혁신경제 달성 : 온라인 창조경제타운을 오프라인 현장에서 구현, 민관합동 창조경제추진단 발족, 창조경제 비타민 프로젝트 확대, 온실가스 저감 기술 개발 확대, 지역에 맞는 신재생 에너지 활용 및 친환경에너지 타운 시범사업 추진
- 내수 활성화 : 규제 완화를 통한 5대 유망 서비스 산업(보건ㆍ의료, 교육, 관광, 금융, 소프트웨어) 집중 육성, 중소ㆍ중견기업의 성장단계별 경영 애로 해소, 자금, 세제 등 기업 특성에 따라 맞춤형으로 지원
○ 통일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북인도적 지원 강화, 민간교류 확대, ‘DMZ 세계평화공원’ 건설 및 ‘ 유라시아 철도’ 연결
○ 국민 개개인의 역량 강화 : (초중고생) 자유학기제, 진로 직업 교육 확대, (대학생) 창업 친화적 교육 확대, (경력단절 여성, 은퇴자) 평생학습 기회 제공
2013년 7월 19일 금요일
지역발전위원회, ‘지역행복생활권’도입
○ 지역발전위원회*, 지자체와 지역민 중심의 상향식 ‘지역발전정책 방향’ 마련
* 지역발전위원회 : 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근거한 대통령 소속의 자문위원회로서 지역발전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관련 주요정책에 대한 대통령의 자문에 응하기 위해 설치
○ 지역이 중심이 되어 생활권 단위의 사업을 자율적으로 결정하도록 ‘지역행복생활권’ 개념 도입
* 지역행복생활권 : 기초인프라, 일자리·교육·문화·복지 서비스가 충족되는 통상 2~5개 시·군 등이 연계된 주민 일상생활의 공간, 주민과 지자체가 주도해 ‘중심도시-농어촌중심지(읍·면)-마을’을 공공·상업 서비스를 기반으로 유기적으로 연계·설정한 권역
- 지역 간 과당경쟁·중복투자를 방지하고 유기적인 생활서비스 연계를 통해 상생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공동으로 대처할 필요성에 따라 도입 추진
- 지역행복생활권 유형: 지역별 인구 분포나 지리적 특성, 공공·상업 서비스 분포 등을 감안해 분류(중추도시생활권, 도농연계생활권, 농어촌생활권)
- 광역경제권과 지역행복생활권 비교
○ 6대 분야에서 지역 희망(HOPE) 프로젝트 추진
* 지역발전위원회 : 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근거한 대통령 소속의 자문위원회로서 지역발전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관련 주요정책에 대한 대통령의 자문에 응하기 위해 설치
○ 지역이 중심이 되어 생활권 단위의 사업을 자율적으로 결정하도록 ‘지역행복생활권’ 개념 도입
* 지역행복생활권 : 기초인프라, 일자리·교육·문화·복지 서비스가 충족되는 통상 2~5개 시·군 등이 연계된 주민 일상생활의 공간, 주민과 지자체가 주도해 ‘중심도시-농어촌중심지(읍·면)-마을’을 공공·상업 서비스를 기반으로 유기적으로 연계·설정한 권역
- 지역 간 과당경쟁·중복투자를 방지하고 유기적인 생활서비스 연계를 통해 상생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공동으로 대처할 필요성에 따라 도입 추진
- 지역행복생활권 유형: 지역별 인구 분포나 지리적 특성, 공공·상업 서비스 분포 등을 감안해 분류(중추도시생활권, 도농연계생활권, 농어촌생활권)
- 광역경제권과 지역행복생활권 비교
구분
|
광역경제권
|
지역생활권
|
목적
|
광역단위 글로벌 경쟁력 제고
|
경쟁력 제고 + 주민행복 증진
|
권역설정
|
정부 주도 인위적 권역 설정
|
지자체간 자율적 합의
|
권역단위
|
2~3개 시·도를 하나의 광역경제권으로 지정
|
주민 생활범위, 서비스 위계를 감안해 주변 시·군을 연계
|
추진기구
|
광역경제권발전위원회
|
- 시·도(조정)
- 시·군·구(생활권 형성)
|
중점분야
|
- 광역선도산업
- 거점대학 육성
- 30대 선도프로젝트
|
- 도시재생, 지역공동체 육성
- 지역산업·일자리
- 지역인재와 지방대학 육성
- 문화·환경, 복지·의료
|
- 지역행복생활권 기반확충 : 도시재생사업, 도시가스, 상하수도 확충 등
-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력 제고 : 향토산업 및 스타기업 육성, 기업지방이전 촉진, 산업단지 재창조, 농어촌 일자리 확충 등
- 교육여건 개선 및 인재양성 : 학생 맞춤형 교육복지 지원, 농어촌 스마트 교육 활성화, 기숙형 학교 확대, 지역대학 특성화 및 산학협력 강화 등
- 문화융성 생태복원 : 문화도시·문화마을 등 활성화, 지역간 협업 관광 활성화, 농어촌을 도시민과 청소년의 힐링공간으로 조성 등
- 사각없는 복지·의료 : 맞춤형 복지체계 구축, 농어촌 보육·고령자 서비스 강화, 의료취약지 지정, 거점병원 육성 추진 등
- 지역균형발전시책 지속 추진 : 혁신도시·세종시의 자족성 강화, 지역공약 이행 지원 등
피드 구독하기:
글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