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긍정적 영향 : 새로운 일자리와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생산요소로서의 역할, 공공서비스 수준의 향상 및 미래사회 문제에 선제적 대응 가능, 개인 최적화된 맞춤형 서비스 제공 가능 등
- 부정적 영향 : 활용능력에 따라 부가가치 창출의 기회 차이가 초래되어 경제적 양극화 심화 우려, 개인정보의 무차별적 거래로 프라이버시 침해 및 사회혼란 초래 우려, 국가정보의 대외 유출 위험 및 빅브라더 정부 우려 증대
* 빅데이터 분석 : 기존의 관리·분석체계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거대한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저장·관리하고 초고속으로 결과를 분석하는 기술로, 최적화된 개인 맞춤형 서비스 제공 가능
(예: 재난재해, 사회 범죄, 탈세 등 사회문제에 해결책 제시, SNS에 축적된 자료를 이용하여 최적화된 개인 맞춤형 서비스 제공 기반 마련 등)
○ 정책적 제언 : 빅데이터 핵심기반 기술의 국산화, 관련 산업의 체계적 육성 및 전문인력 양성에 정부 지원, 프라이버시, 정보보호를 위한 법·제도적 장치 마련, 공공-민간 부문 간 데이터 연동을 추진하여 공공데이터 개방·공유 등
▶ 2012년도 기술영향평가 결과 (미래창조과학부, 7월 8일자 보도자료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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