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인프라인 4개 센터 완공 : 신약개발지원센터,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실험동물센터, 임상시험신약생산센터
○ 시간선택제, 이렇게 도입하세요(고용노동부)
- 시간선택제 기업용 매뉴얼 「시간선택제 일자리 도입 및 운영 안내서」 발간
○ 사회서비스산업 특수분류 제정(보건복지부)
- 한국표준산업분류(KSIC)를 기반으로 사회서비스산업의 특수분류를 제정하여 정책 수립을 위한 통계 기반 마련
○ 공공부문 재정정보 투명하게 공개(기획재정부)
- 재정사업의 성과관리제도 개선을 위해 「재정정보 공개 추진계획」을 통해 투명성을 강화할 계획
○ 정부, 내년 해운ㆍ물류 분야에 990억 원 지원(기획재정부)
- 크루즈산업 활성화, 선박관리산업 활성화 등을 위해 올해(649억 원)보다 52.5% 늘어난 규모의 990억 원 지원할 계획
○ 의료관광호텔업 및 소형호텔업 신설, 소형호텔업 및 호스텔업 주거지역 입지 시 규제 완화(문화체육관광부)
- 관광숙박 서비스의 다양성을 제고 및 고품격의 융복합형 관광산업의 육성을 위해 호텔업 내 세부업종으로 의료관광호텔업과 소형호텔업을 신설하는 내용의 「관광진흥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 국무회의 통과
○ 창작음악의 기초 인프라 조성 및 창작자 활동기반 강화(문화체육관광부)
- ‘기초 인프라 조성’(음악분야 기초 통계 체계화, 체계적인 창작 네트워크 구축 등)과 ‘창작자 활동기반 강화’(국립예술단체에 위촉(전속) 작곡가 제도를 도입 등)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한국 창작음악 진흥정책(안)’ 마련
○ 정부3.0 일환으로 생활 밀착형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문화체육관광부)
- 생활에 필요하고 산업적으로도 활용 가능성이 높은 100만 건 정보(표준국어 정보, 저작권 정보, 전문예술 정보 등)를 추가로 개방하여 민간 개발자들이 스마트폰 앱 개발 등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
○ 「학업중단 예방 및 학교 밖 청소년 지원 방안」 수립(교육부)
- 학업중단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자유학기제 등 대책과 함께, 학업중단 위기학생에 대한 맞춤형 대응 및 학업 중단 학생 복귀지원 체제를 구축할 예정
○ 「('13~'22) 과학기술인력 중장기 수급전망」 발표(미래창조과학부)
- '22년까지 박사급 인력은 1만 2천 명이 부족한 반면, 전문학사 22만 명, 학사 19만 7천 명, 석사는 3만 6천 명이 초과 공급될 전망이며 향후 「미래유망기술별 수급 전망」을 추가로 도출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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