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29일 수요일

2015년도 예산안 대통령 시정연설

○ 내년도 국정운영의 최우선 목표를 ‘경제활성화’에 두고 예산 20조 원 증액
○ 2018년까지 중기재정계획 마련
○ 경제혁신 3개년 계획에 따른 예산 편성
- 기초가 튼튼한 경제:내년도 안전예산 14.6조 원 편성(17.9% 증액), 공무원 연금개혁 시급, 공공기관 혁신을 통해 부채 감소, 복지예산 115.5조 원(8.5% 증액, ‘에너지 바우처’ 도입)
- 역동적인 혁신경제:창조경제 지원 8.3조 원 편성(17.1% 증액, ‘창조경제혁신센터’를 맞춤형 창조경제 모델로 정착, ‘창조경제밸리 사업’에 308억 원 투입), R&D투자 18.7조 원 편성(5.9% 증액, R&D 투자의 효율화, 내실화 적극 추진, 기술유망 중소기업 500곳 선정하여 2,500억 원 투입), 맞춤형 수출역량 강화를 위한 예산 733억 원 편성(160% 증액, 제조업 혁신 3.0 전략 추진, FTA 네트워크 지속 확대)
- 내수수출 균형경제:일자리 지원 14.3조원 편성(정규직 전환지원금 지원, 실업 크레딧 제도 도입), 육아지원 8,047억 원 편성(15.3% 증액,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5+2 유망서비스업 육성(글로벌 헬스케어 펀드 300억 원 편성, 콘텐츠 펀드 1,200억 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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