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까지 6,500억원 투자, 한국형 도시재생 성공모델 기대
- 지난 5월 지정된 13곳의 도시재생선도지역 중 2차로 대구남구・광주동구・천안・공주・군산・목포・순천・태백(근린재생형, 8곳)에 대해 총 6,500억 원 규모의 사업계획을 승인
- 특히 근린재생형인 대구 남구는 대학 캠퍼스 외곽 이전에 따른 상권 침체와 취약계층이 밀집한 주거지 노후화 등 주거환경이 악화된 지역(대명동 일원)에 ‘복지·문화형’ 재생사업 추진
- 지난 12.9일 주택도시기금 설치와 입지규제최소구역 신설에 대한 관계법령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이를 통한 정책금융의 활용, 건축규제완화 등 다양한 방식의 도시재생사업 지원이 가능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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