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림축산식품부는 국가적으로 보전할 가치가 있는 다원적 자원, 생물다양성 보존,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12년에 국가중요농업유산제도를 도입하였고, 2015년에는 ‘금산 인삼농업’과 ‘하동 전통 차농업’을 국가중요농업유산 제5호와 제6호로 지정
- 2013년에 처음으로 제1호 ‘완도 청산도 구들장 논’, 제2호 ‘제주 돌담밭’이 지정되었으며, 2014년에는 제3호 ‘구례 산수유 농업’과 제4호 ‘담양 대나무밭’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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