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학물질안전원이 전국의 3,524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2014년 화학물질 배출량’을 조사한 결과, 2013년도 대비 6.9% 증가한 211종, 5만 4,261톤의 화학물질이 대기 등의 환경으로 배출된 것으로 조사
- 환경부와 화학물질안전원은 배출저감 자발적 협약(2004~2012년 30/50 프로그램), 스마트(SMART) 프로그램(2012년) 체결, 사업장별 배출량 공개 등 화학물질 배출량 감소에 지속적 노력
○ 지역별 배출량은 2013년과 같이 경기(11,734톤, 21.6%), 경남(8,813톤, 16.2%), 울산(8,556톤, 15.8%) 순으로, 상위 5곳 지역에서 전체 배출량의 68.8% 배출, 대구광역시는 10위(1,411톤, 2.3%), 경상북도 7위(7,169톤, 11.5%)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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