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5일 수요일

시중 유통 중인 어린이용품 유해물질 실태조사결과 발표

○ 환경부가 지난해 5월부터 올해 7월까지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장난감, 문구 등 4,633개 어린이용품에 대해 프탈레이트, 납 등 22종의 유해물질 함유실태를 조사한 결과, 총 30개 제품에서 위해성 또는 사용제한물질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발표
30개 제품 중 25개에 대해서는 「환경보건법」 제24조 5항 및 6항에 따라 판매중지 처분 및 폐업, 5개 제품은 전국 유통매장 등에서 판매하지 못하도록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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