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광역시는 9.12 경주 지진과 관련해 시민안전 및 불안해소를 위해 전문가로 자문단을 구성ㆍ운영하여 지진 전파체계, 행동요령, 대피소 재검토 등 종합대책을 마련할 계획
○ 언론, 시민단체, 유관기관, 학계, 건축사협회 등에 종사하는 전문가로 구성
2개 분과(제도분과, 기술분과) 20명 내외로 구성, 예비모임을 시작으로 10월 초부터 정식 활동 시작
- 제도분과 : 시 자체 지진발생상황 전파체계 구축, 대피 등 행동매뉴얼 작성, 지진 원인분석 및 향후전망예측 등
- 기술분과 : 공공시설물 안전운행 기준설정, 대피소, 이재민 수용시설 기준설정, 지진피해조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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