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30일 수요일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1차 선정지역 모니터링 실시

○ 문화체육관광부는 11월 15일 총 56개 후보를 대상으로 관광 수용 여건과 관광 잠재력 등을 평가하여 ‘대한민국 테마여행10선*’ 대상 지역을 1차로 선정, 11월 28일 선정된 10개 권역을 구석구석 여행하면서 불편한 점은 없는지 진단하고 개선점을 도출하는 ‘대한민국 관광 업그레이드 모니터링단’ 출범
- 모니터링단은 대학생 20팀과 주부 20팀, 외국인 20팀 등 총 60팀 120명(1팀 2명)으로 구성
- 10개 권역 : (평화안보)인천ㆍ파주ㆍ수원ㆍ화성, (평창로드)평창ㆍ강릉ㆍ속초ㆍ정선, (선비문화)대구ㆍ안동ㆍ영주ㆍ문경, (섬과 바람)거제ㆍ통영ㆍ남해ㆍ부산, (해돋이 역사기행)울산ㆍ경주ㆍ포항, (남도 바닷길)여수ㆍ순천ㆍ보성ㆍ광양, (시간여행)전주ㆍ군산ㆍ부안ㆍ고창, (남도 맛 기행)광주ㆍ목포ㆍ담양ㆍ나주, (백제문화)대전ㆍ공주ㆍ부여ㆍ익산, (자연치유)단양ㆍ제천ㆍ충주ㆍ영월
○ 11월 29일부터 12월 11일까지 여행 최종수요자 입장에서 각 권역의 관광지뿐만 아니라 교통, 숙박, 음식, 체험프로그램, 쇼핑 등 관광 수용 태세까지 종합적으로 진단
모니터링 결과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의 고품격 관광코스를 개발하는 데에 기초자료로 활용
* 국내외 관광객들이 서울과 제주 외의 지역 구석구석에서도 질 높은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지역별 특색 있는 ‘10대 관광코스’를 선정하고 이를 집중적으로 발전시키는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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