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는 올해로 2년째 추진되고 있는 산학일체형도제학교*의 전국 최다 공모 선정(전국 94개교 중 10개교)으로, 내년부터 14개교로 확대 운영한다고 발표
○ 국비 8,000백만 원, 경상북도교육청 대응자금 1,160백만 원 등 총 9,160백만 원을 지원해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기능인력 양성 추진, 이와 별도로 경상북도에서는 학교와 기업을 오가는 전세버스 임차료를 10개 학교에 200백만 원(개소당 20백만 원) 추가 지원
* 독일ㆍ스위스의 높은 청년 고용률과 제조업 경쟁력의 주요 요인으로 평가받는 도제교육을 우리 현실에 맞게 도입한 정책(선진 직업교육 시스템)으로 기업현장과 학교에서 장기간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교환 교육을 시행하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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