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30일 수요일

동북아 장거리이동 대기오염물질 공동연구 확대

○ 국립환경과학원은 ‘제19차 동북아 장거리이동 대기오염물질 한ㆍ중ㆍ일 전문가회의’*에서 3국 대표단이 미세먼지(PM10, PM2.5)와 오존(O3) 등 장거리 이동 대기오염물질에 대한 공동 연구와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
- 회의에는 환경부 담당자, 중국 환경보호부, 일본 환경성의 대기 담당자 등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11월 16일부터 3일간 서울 메이필드 호텔에서 개최
* 1995년 우리나라의 제안으로 시작된 ‘동북아 지역 장거리이동 대기오염물질 공동조사사업(LTP Project)’ 일환으로 매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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