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16일 수요일

‘무한상상실 활성화 방안’ 발표

○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국민의 창작문화 경험 기회 확대와 창작활동 참여를 유도하는 환경 제공을 통해 창작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무한상상실* 활성화 방안’ 발표
○ 상설 공방형 중심의 무한상상실로 재편,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ㆍ보급 등 무한상상실 운영 제도적 측면 개선
무한상상실이 지역 내 생활밀착형 창작공간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협력체계, 인력기반 등 외부환경 개선
* 과학관ㆍ도서관ㆍ대학 등 인근 생활공간에 3D프린터와 같은 장비의 무상활용과 창작 관련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공공 메이커 공간(2014년부터 시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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