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22일 수요일

읍면동 복지 허브화 확대 추진

○ 보건복지부와 행정자치부는 올해 복지 허브화가 추진되는 읍면동 지역 발표
○ 연말까지 누적 2,246개(전체 읍면동의 64%) 읍면동에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 618개 읍면동(기본형 모델)은 맞춤형 복지서비스 전담팀 신설, 534개 읍면동(권역형 모델)은 180개 중심 읍면동에 맞춤형 복지팀 설치 후 일반 읍면동에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
- 대구 : 139개 중 복지 허브화 읍면동 39개(맞춤형복지팀 설치 읍면동 33개) → 총 97개(70%)
- 경북 : 332개 중 복지 허브화 읍면동 75개(맞춤형복지팀 설치 읍면동 34개) → 총 129개(39%)
17개 시도, 35개 시군구, 36개 읍면동을 선도지역으로 선정
- 대구 달서구(송현2동), 경북 포항시(오천읍), 청송군(진보면), 안동시(옥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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