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은 신품종으로 출원된 감나무 ‘사랑시’의 현지 재배시험*을 시작으로 올해 출원 신품종 재배시험에 본격 착수
○ 올해 재배시험을 실시하는 품종은 감나무, 산양삼, 헛개나무 등 138품종으로 품종센터가 개발한 특성조사요령을 이용해 출원인이 주장하는 특성에 대한 신품종으로서의 요건을 심사할 계획
* 신품종 심사에서 가장 중요한 과정으로 출원된 품종이 기존 품종과 구별되는 특성이 있고(구별성), 이 특성이 균일하고(균일성), 안정적(안정성)으로 나타나는지 2작기(2번의 결실기) 동안 직접 키우면서 조사하는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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