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 함께 ‘2017 예술인 파견지원 사업*-만남의 광장’ 개최를 시작으로 올해 사업 본격 실행
- ‘만남의 광장’은 올해 파견 지원 사업에 참여할 예술인과 기업ㆍ기관의 연결을 위해 마련, 5월 15일 오후 2시부터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진행
○ ‘만남의 광장’ 행사를 시작으로 6개월간 약 1,000명의 예술인이 300개 기업ㆍ기관에서 활동을 진행하며, 파견 예술인에게 활동비 월 120만 원 지원
특히 산업통상자원부, 농협중앙회, 한국메세나협회, 한국산업단지공단, 여가친화기업 등 유관기관 회원사 대상 협업사업 확대하여 예술인들이 다양한 영역에서 파견 예술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 제공
* 예술인을 기업ㆍ기관에 파견해 조직문화 개선부터 홍보ㆍ마케팅까지 기업ㆍ기관이 필요로 하는 예술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4년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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