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15일 목요일

‘특화도서관 10개관’ 선정

○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도서관협회와 함께 ‘특화도서관 10개관’을 선정 발표
- 문화적ㆍ인구적 특성, 보유 자원, 지자체 정책 방향 등 지역환경 특성을 발전시켜 이용자 요구에 맞는 특화 서비스 제공을 유도하기 위해 ‘2017 특화도서관 육성’ 시범사업 추진
○ 5월 12~25일 9개 시ㆍ도에서 39개 특화도서관 추천(시ㆍ도별 5개관 이내 선별, 추천), 주제 및 사업계획의 적절성, 도서관의 역량과 의지, 자원 확보의 지속성 및 발전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특화도서관 선정, 전문인력(1관 당 지역인재 1명, 월 2백만 원)과 도서관별 맞춤형 통합 지원(1관 당 2천만 원) 등 제공
특화도서관 지정(2개관) : 파주가람도서관(음악), 순천시립조례호수도서관(생태환경)
예비 특화도서관 지정(8개관), 연말 평가를 통해 지정 : 서울도서관(서울시정 및 세계자료), 마포평생학습관(미술ㆍ디자인), 부산시립시민도서관(일제강점기), 광주 이야기꽃도서관(그림책), 고양화정도서관(꽃), 고양아림누리도서관(예술), 아산시립송곡도서관(건강, 독서치유), 아산탕정온샘도서관(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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