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는 현 30개소인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을 2020년까지 100개소로 확충할 계획
- 직장어린이집은 1987년 「남녀고용평등법」 제정 이후 일하는 여성의 보육부담 경감을 위하여 1988년 ‘직장탁아제’부터 시작, 현재 전국 1,012개소로 2,950개 기업이 설치ㆍ운영에 참여하고 있고, 14,122명의 교직원이 영유아 54,492명을 대상으로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
- 대규모 사업장(상시근로자 500인 또는 상시여성근로자 300인 이상)의 경우 직장어린이집 설치 의무를 부여, 중소기업의 경우 단독 설치ㆍ운영 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하여 여러 기업이 공동으로 직장어린이집을 설치ㆍ운영할 시 최대 20억 원까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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