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18일 수요일

‘보행안전 종합대책’ 발표

○ 행정안전부는 사람이 우선인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관계기관 합동으로 ‘보행안전 종합대책’을 마련
○ (법ㆍ제도 정비) 30구역 지정 관리, 국가보행기본계획 마련, 보행자 우선도로 근거 마련, 50-30 프로젝트 확대, 보행환경 검토 대상 확대, 보행자 사고 신속 대응, 스쿨존 법규위반 처벌 강화
(문화의식 향상) 운전자 교통안전교육 강화, 보행자 안전 관련 계도 강화, 보행 안전 홍보 강화
(인프라 확충) 횡단보도 설치 확대, 사고다발지역 안전컨설팅, 보행환경사업 지속 추진, 농어촌지역 교통시설 개선
(취약계층 개선) 어린이ㆍ노인 보호구역 확대, 어린이ㆍ노인 사고지역 정비, 교통안전 지도 활동 확산, 옐로카펫ㆍ노란발자국 확산, 교통안전 용품 보급 확대
(새로운 위험요소 대응) 개인형 이동수단 통행권 정립, 승차형 구매시설 안전기준 마련, 바퀴 달린 운동화 안전수칙 마련, 보행 중 스마트폰 안전대책 마련, 대학 교내 및 주변 교통안전 강화 관계기관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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