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17일 화요일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 문화영향평가・컨설팅 실시

○ 개 요
문화체육관광부는 4월 4일 문화를 통한 도시재생을 활성화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함께 2017년에 선정된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 18곳에 대한 문화영향평가*를 4월 초부터 실시한다고 발표
* 국가와 지자체가 각종 계획과 정책을 수립할 때 문화적 관점에서 국민의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여 정책적 대안을 제시해 주는 제도

○ 주요 내용
도심기능이 쇠퇴한 원도심 지역에 문화・역사・산업・공공시설 조성 등을 통해 도심의 중심기능 회복을 목표로 하는 사업을 진행
- (부산) 북구, (인천) 부평구, (대전) 대덕구, (세종) 조치원읍, (경기) 수원시, 남양주시, 시흥시, (강원) 강릉시, (충북) 청주시, (충남) 천안시, (전북) 군산시, 익산시, 정읍시, (전남) 목포시, 순천시, (경북) 영천시, 포항시, (경남) 김해시
4월 초 현장 평가를 시작으로 5월에 컨설팅 방안을 확정해 지자체, 주민협의회,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
- 평가단 구성 : 지역평가단 72명(18곳*4명)+종합평가단 36명(9개조*4명), 각 평가단에 도시재생 전문가 26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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