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 요
문화체육관광부는 4월 4일 전국 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2019 문화적 도시재생 사업*’을 공모한 결과, 총 19곳을 최종 사업지로 선정 발표
* 지역 내 쇠퇴한 장소를 문화를 통해 활성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무분별한 물리적 재개발에 따른 부작용을 예방하고 도시의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도심과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
○ 주요 내용
2018년에 4개 지역 시범사업 실시, 2019년 총 19곳으로 사업 대상지를 대폭 확대 지원
- 포항시(여천동, 포항 문화적 도시재생), 경북 구미시(금오시장로, 문화로 리-디자인하다), 대구 달성군(화원읍, 화원청춘 옥상실험실)
선정된 문화적 도시재생 사업지에는 1곳당 3억 원 내외의 국비를 지원(지방비 별도)
사업 전 과정에 걸쳐 관련 전문가의 맞춤형 컨설팅과 대상지역 간 교류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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