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29일 월요일

확대 국가관광전략회의 개최

○ 개 요
정부는 4월 2일 인천 송도에서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 국가관광전략회의’를 개최
- 대통령, 국무총리(국가관광전략회의 의장), 13개 관광 관련 중앙부처 장・차관, 지방자치단체 부단체장, 관광 유관 기관 및 학계 대표, 민간 기업인 등 약 150명이 참석

○ 주요 내용
(지역 혁신) 국제관광도시, 지역관광거점도시 육성 및 방한외래객 확대
- 세계적 관광도시로의 잠재력을 보유한 광역시를 ‘국제(Global)관광도시(1곳)’로 선정
- 일정 수준의 기반시설(인프라)과 관광 매력을 갖춘 기초지자체를 ‘관광거점도시(4곳)’로 선정
- 잠재적 경쟁력이 있는 관광도시 등을 체류형 여행지로 육성(숲 체험, 농촌체험, 낚시체험 등 등 다양한 체험형 지역 관광 프로그램을 발굴・확충)
- 미래형 지역관광 교통・안내 시스템의 선도적 정착을 위해 ‘한국형 마스(MaaS)*’ 시범사업 실시(’19년 8월 제주)
* 관광객의 관점에서 최적 이동 경로 도출, 버스・철도・항공 등 다양한 교통수단의 스케줄 조회, 예약, 결제를 종합적(원스톱)으로 지원
- 중국의 복수비자 발급을 소득수준 상위 13개 지역으로 확대, 동남아 3개국(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단체 전자비자 제도 도입, 인도 단체비자 제도 도입
(콘텐츠 혁신) 케이팝(K-pop), 이스포츠 등 한류, 비무장지대 등을 활용 관광콘텐츠 혁신
- 한류・이스포츠・공연관광 : 대규모 케이팝 축제 개최, 이스포츠 투어 확대
- 비무장지대(DMZ) 평화관광 : 평화의 길 10선 조성, 평화음악제 개최
- 해양레저 관광 : 케이-오션루트 개발, 크루즈・섬 관광 활성화
- 문화유산 관광 : 조선왕릉 둘레길 조성,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
- 의료관광 : 한국의료 협력거점센터 개소, 현지 마케팅 확대
(산업 혁신) 관광산업 성장단계별 지원 및 금융・기술 지원 확대
- 관광 분야 창업 및 성장 지원 : 융・복합 관광기업 창업 지원(2022년까지 1,000개 목표), 사업화자금 지원 확대(기업당 2,250만 원 → 최대 5천만 원), ‘관광기업지원센터’ 조성
- 금융・기술 지원 확대 : 관광기업육성펀드 확대(2019년~2022년 최대 2천억 원 규모), 소규모 관광사업체가 관광기금 융자를 받을 수 있도록 ‘신용보증제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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