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 요
국토교통부는 9월 3일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건축도시공간연구소(AURI)와 공동으로 지난 7월부터 시행한 ‘국가 시범도시 규제 샌드박스 활성화 사업’ 공모 결과, 세종 7개, 부산 11개 등 총 18개의 사업이 선정되었다고 발표
○ 주요 내용
(세종) 모빌리티, 헬스케어, 교육, 에너지・환경, 생활・안전, 거버넌스, 문화・쇼핑, 일자리
(부산) 로봇, 배움・일・놀이, 도시행정, 물, 에너지, 교육, 헬스케어, 모빌리티, 안전, 공원
실증사업 계획서는 올해 말 후속 평가를 거쳐 성과물이 우수한 사업(2∼3곳 내외)은 내년도부터 규제 특례와 실증비용(5∼10억 원)을 지원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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