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 요
대구시는 9월 9일 서대구역을 중심으로 역세권에 대한 종합적인 개발을 통해 서대구를 부활시키고 세계로 열린 미래경제도시로 도약시킬 ‘서대구 역세권 대개발 미래비전’ 발표
○ 주요 내용
첨단경제와 문화, 스마트교통과 환경이 어우러진 ‘세계로 열린 미래경제도시 서대구’ 개발
2030년까지 개발규모 약 30만평(988,311㎡), 개발은 민관공동투자개발구역, 자력개발유도구역, 친환경정비구역으로 세분화, 총사업비 14조 4천억 원
- 복합환승센터와 공연・문화시설 집적화, 지하화상부 친환경생태문화공원 조성, 첨단벤처밸리와 종합스포츠타운, 주상복합타운을 건설
6개의 광역철도망 건설과 9개의 내부도로망 확충
- 서대구역의 고속철도(KTX・SRT), 대구권 광역철도, 대구산업선, 대구~광주 달빛내륙철도, 통합신공항 연결철도, 트램건설 시범사업
염색산업단지는 친환경 염색산업, 제3산업단지는 로봇산업, 서대구 산업단지는 융・복합 스마트 섬유 클러스터 등으로 특화
○ 향후계획
‘서대구 역세권 개발 예정지’를 2019년 9월 10일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으로 지정 공고, 2019년 9월 16일부터 2024년 9월 15일까지 5년간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으로 지정
보도자료 보러가기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