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 요
경상북도는 일본의 수출규제에 대응할 핵심기구로 ‘경북 소재・부품 종합기술지원단’을 구성・운영하기로 하고 8월 23일 킥오프 회의를 개최
○ 주요 내용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11개 대학, 16개 연구개발기관, 소재・부품 비중이 많은 7개 시군, 기업부설연구소협의체 등이 참여하는 종합적이고 융합적인 지원단 체제 구축
- 대학 등은 국산화를 위한 국가사업화 과제 기획・컨설팅, 시군 등은 모니터링과 현장 수요 전달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전기전자, 기계・금속, 기초화학 6개 분야, 100여 명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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