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2일 화요일

C-ITS를 활용한 보행자 안전서비스 시범운영

○ 개 요
국토교통부는 9월 26일 도로 위 사망자의 40%에 이르는 보행자 및 도로작업자의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서비스를 시범운영 한다고 발표
- 작년 10월부터 삼성전자와 협업하여 차세대 지능형교통체계(C-ITS)를 활용한 보행자 안전서비스와 스마트폰 연결 단말기 개발

○ 주요 내용
보행자 안전서비스는 신호교차로, 버스정류장 등 교통 혼잡지역, 도로 위 공사구간 제공
- 운전자에게 시야에서 벗어나거나 무단횡단 중인 보행자 정보와 고속도로・국도 등 공사 중인 도로작업자 위치를, 보행자에게 접근하는 차량정보를 제공
세종시의 개방형 전용시험장(한누리대로 외 3개 구간, 16.6km) 활용

보도자료 보러가기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