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9일 화요일

과학기술분야 빅데이터 활용, 정부 3.0 본격 시동

○ 국가연구개발정보관리위원회, 「과학기술 빅데이터 공동 활용 종합계획」 및 「범정부 연구과제관리시스템 개선 계획」 확정
  * 국가연구개발정보관리위원회 : 20개 부처·청 1급 실장급 정부위원과 산·학·연 민간 전문가 6명으로 구성
○ 「과학기술 빅데이터 공동 활용 종합계획」
- 범부처 차원의 과학기술 빅데이터 공동 활용 생태계 조성을 위해 통합관리체계(관리 정책, 법ㆍ제도, 표준화) 수립 방안
- '14년, 과학기술 빅데이터 오픈 플랫폼(‘오픈 사이언스 랩’) 구축
- 시범사업으로 ‘한국인 유전체 정보 사업’ 등 다부처 융합사업 단계별 추진
○ 「범정부 연구과제관리시스템 개선 계획」
- 금년 5월에 발표된 「창조ㆍ공유의 국가과학지식정보서비스(NTIS) 3.0 계획」과 국정과제인 「범정부 연구자 정보 통합 및 과제 신청창구 일원화」의 추진 일환으로 마련
  * 국가과학지식정보서비스(NTIS): 국가R&D를 수행하고 있는 15개 부처청(15개 대표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통하여 과제, 인력, 시설장비, 성과 등 국가가 진행하는 R&D 사업정보를 한 곳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포털서비스
- NTIS가 17개 부처의 과제 신청창구 통합역할 수행 및 연구자 정보 통합ㆍ공동 활용을 위한 법ㆍ제도 개선
- 제출 서식 표준화 및 간소화(83종→16종) 및 사업공고에서 신청까지 원스톱서비스 제공
- 범부처 연구자 정보 통합ㆍ공동 활용, 범부처 공통업무서비스 발굴 및 활용 극대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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