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요금의 용도별 차등 조정(예: 산업용 6.4%, 주택용 2.7%)으로 서민 부담을 완화하고 개별소비세 과세대상에 발전용 연료인 유연탄을 추가하여 다른 에너지(LNG, 등유)와 상대가격 차 완화할 계획
○ 내년 청년창업 지원에 예산 1670억 원 투입(기획재정부)
- 창업아카데미 사업(100억 원), 창업선도대학 지원(508억 원), 앱(App) 창작터 지원(102억 원), 청년창업사관학교 지원에 (260억 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올해보다 51.7% 늘어난 예산 배정
○ 시간선택제 일자리 1만개를 잡아라(고용노동부)
- 국내 10개 주요 그룹의 82개 기업이 참여하여 심리상담사, 통ㆍ번역사, 변호사, 약사 등 전문직종 및 150여 개의 다양한 직무 분야에서 시간선택제 일자리에 1만 명 채용할 예정
○ 일석삼조(一石三鳥), 승마 활성화(농림축산식품부)
- 승마산업 활성화를 위해 인프라 확충, 제도 개선, 수요 확대를 위한 장기 과제 발굴, 특히 승마시설 신규설치 및 개보수 예산을 확충하고 올해 연말까지 말산업특구 1개소 지정('17년까지 5개소) 등 계획
○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 준공 및 본격 가동(보건복지부)
- 바이오신약과 BT기반 첨단의료기기로 특성화하여 조성된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 핵심인프라인 정부투자 4개 센터의 건설 완공
○ 산업혁신운동 3.0 공공기관으로도 확산(산업통상자원부)
- 12개 공공기관(가스공사, 광물자원공사, 남동발전, 인천항만공사, 지역난방공사, 한수원, 한국전력 등)은 향후 5년간 150.2억 원을 투입하여 859개 중소기업에 기관별 맞춤형 혁신활동 지원(투자재원 조성, 재능기부, 내부 전문가 활용 등)할 예정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