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내용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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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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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개발 부문
(7,499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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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10대 핵심기술*의 집중 개발 및 15대 미래서비스** 구체화
ㆍ기술개발 전반의 기술이전 및 사업화 강화(연구기간의 1/6을 사업화 지원기간으로 의무 편성, 타 수행기관과 동일한 과제를 경쟁적으로 수행하는 “경쟁형 R&D” 시범 도입)
ㆍ 중소ㆍ중견기업 지원을 위해 상용화 R&D사업에 신규 예산 253억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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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화 부문
(278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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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사물인터넷(IoT/M2M)***, UHDTV, 무선전력전송, 차세대무선랜(HEW) 등 국제표준 선도가 가능한 분야를 지원
ㆍ사실표준화 기구****를 중심으로 국제 표준전문가 활동을 지원하고 중소기업의 표준화 활동을 적극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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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양성 부문
(1,004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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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대학IT연구센터(ITRC)를 ICT R&D 혁신거점으로 육성
ㆍICT 실무능력 검증지표인 IT역량지수 모델 확산
ㆍSW특성화대학 및 SW전문인력 양성기관을 각각 2개씩 추가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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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반조성 부문
(2,98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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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시험검증 테스트베드 환경을 조성
ㆍ해외 규격인증 및 공통 시험ㆍ인증 환경을 마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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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대 핵심기술 : 콘텐츠(홀로그램, 콘텐츠 2.0), 플랫폼(지능형 SW, 사물인터넷 플랫폼, 빅데이터 클라우드), 네트워크(5G, 스마트 네트워크), 디바이스(감성형 단말기술, 지능형 ICT 융합모듈), 정보보호(사이버 공격 대응 기술)
** 15대 미래서비스 : 10대 핵심기술을 근간으로 하는 서비스로 하이퍼넷(초연결 네트워크 서비스), 미래광고(시간, 계절 등 주변 상황에 따른 맞춤형 광고 서비스), 빅데이터에 기반한 소상공인 지원, 차세대 스마트워크, ICT 카, 스마트 먹거리 안심, 재난재해 조기감지ㆍ예측, 사이버 테러 실시간 대응, 사용자 선택형 실감 방송 등이 선정
*** IoT(Internet of Things)은 사물인터넷이라고 하며,인간의 힘을 빌리지 않고 사물끼리 통신하여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지는 기술. M2M(Machine to Machine)은 사물지능통신이라고 하며 IoT의 발전된 형태임. M2M은 사물과 사람의 통신이 가능하며 이는 모든 사물에 센서나 통신 기능이 있어 정보를 수집하고 커뮤니케이션을 수행하기 때문임.
****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즈와 같이 시장에서 표준으로 인정받거나 필요에 따라 업계를 중심으로 결성된 기구로 이 기구에서 제정하는 표준을 사실표준이라 함.
▶ 2014년 정보통신방송 기술진흥 시행계획 수립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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