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24일 수요일

「2015년 대학 구조개혁 평가 기본 계획」 확정

○ 정량지표와 정성지표를 통한 평가: 학사관리, 학생 지원, 교육 수요자 만족도 관리 등의 정성평가 강화
○ 평가의 공정성ㆍ합리성 제고: 전문대학의 경우 취ㆍ창업지원, 취업률 등 지표 배점을 일반대학에 비해 높게 설정, 일부 지표에서 대학의 특성, 여건을 고려하여 구분평가* 적용
* 전임교원 확보율(국공립/사립), 교육비 환원율(국공립/사립), 학생 충원율(수도권/지방),
취업률(권역, 계열 구성, 학생의 성별)
○ 정량지표에 절대평가 방식을 도입하고 평가자료 기준 시점을 최근 3년으로 설정
○ 평가 대상: 일반대, 산업대, 전문대 전체를 대상으로 하되, 공정한 평가 수행을 위해 일부 예외를 인정
○ 평가 내용 및 방법: 일반 대학은 단계평가(2단계), 전문대학은 단일 평가를 통해 5개 등급(A~E)으로 구분
- A~C등급은 정부 재정지원사업 참여 가능
- D등급은 정부 재정지원사업 제한, 국가장학금 Ⅱ유형 미지급, 학자금 최소 대출 대학 지정
- E등급은 정부 재정지원사업 제한, 국가장학금 ⅠㆍⅡ유형 미지급, 학자금 대출 전면 제한)

보도자료 보러가기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