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비주체별 에너지 수요 관리
- 산업: 자가발전 협약 체결, 클라우드 FEMS*, 신재생에너지, 고효율기기 등을 보급하는 산단 에너지 효율 프로그램 추진 검토
* 공장 에너지 관리 시스템(Factory Energy Management System): 다수 건물ㆍ공장의 에너지관리 기능을 한곳에 집중시켜 원격으로 사용량을 모니터링하고 제어함
- 수송: '20년 평균 연비가 선진국 수준(일본: 20.3㎞/ℓ, EU: 26.5㎞/ℓ)에 도달하도록, 차기('16년~'20년) 평균 연비 목표 기준 마련, 전기차 보급 확산
- 건물: 그린 리모델링 사업 확대, 에너지 효율등급 인증 의무화 대상 확대
- 공공: 노후화된 가로등의 LED 교체, 융복합 중심의 지역에너지사업 지원
○ 전환손실 감축
- 석탄화력의 고효율화, 발전소 온배수열 활용
○ 에너지가격 및 시장 제도 개선
- 시간대별 차등 요금 적용 확대, 전력 수급 상황과 전기 소비자별 전력 사용패턴 등을 고려한 다양한 선택형 요금제 등으로 에너지 가격 개선
- 네가와트시장 개설 등 전력시장 규칙 재설계
○ 알기 쉬운 에너지 정보
- 쉽게 이해ㆍ판단할 수 있도록 국민 체감도가 높은 에너지 지수* 개발ㆍ도입, 에너지 절약형 아파트 고지서 보급 확대
* 예시: 라면 에너지 지수, 동하절기 「최저 에너지 사용량과 에너지 비용」
○ 도전하는 에너지 효율 향상
- 수요관리 R&D 추진, 정책융자대상에 SPC 포함, 에너지절약 전문기업(ESCO)제도 개선, 3대 에너지효율 관리 제도* 재점검ㆍ정비, 열사용 기자재 안전 강화
* 효율관리 기자재 지정 제도, 대기전력 저감 제도, 고효율 기자재 인증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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