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1일 수요일

‘2015년 열린관광지’로 대구근대골목 등 6개 관광지 선정

○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015년 열린 관광지’로 대구 중구 근대골목, 경주 보문관광단지, 순천만 자연생태공원, 용인 한국민속촌, 곡성 섬진강기차마을, 통영 케이블카를 선정
○ ‘2015년 열린 관광지’ 공모전에 전국 21개 관광사업체가 응모하여 관광매력도가 높으면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 BF) 시설의 운영 및 관리가 우수하거나, 시설 혹은 서비스의 개선 계획이 충실한 10개 후보지를 선별하고, 이 후 관광사업장을 대상으로 관련 분야 전문가와 소비자가 참여한 2차 현장 평가를 실시하여 6개소를 선정
- 장애물 없는 관광환경 조성 컨설팅 및 개소당 2억 원 한도 내에서 개선비용 지원, ‘열린 관광지 현판’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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