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한국의집’에서 우리 고유의 종가음식을 맛보고, 최초의 한글조리서인 ‘음식디미방’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시식연 행사를 개최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해 주한미국대사, 주한영국대사, 주한프랑스대사, 주한이탈리아대사 등 주요 외국공관장과 언론인, 여행사 및 주한외국인 파워블로거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의 대표 종가 중 하나인 석계종가의 13대 종부(조귀분)가 직접 ‘음식디미방’에 수록된 대표 메뉴인 대구껍질누르미, 수증계, 가제육 등 주요메뉴 9종을 선보이며 시식을 진행
○‘음식디미방’의 대표메뉴는 4월 말부터 국내외 관광객이 맛볼 수 있도록 ‘한국의집’에서 상설 판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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