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2일 목요일

‘창업도약 패키지 지원사업’ 본격화

○ 중소기업청과 창업진흥원은 창업기업이 겪는 어려운 시기(죽음의 계곡, Death Valley) 극복과 도약을 위하여, 창업 3년 이상 7년 미만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창업도약 패키지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
○ 창업맞춤형사업의 32개 주관기관(대학, 연구기관, 투자기관 등) 특화분야별* 프로그램 중에서 창업기업 사업아이템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직접 선택하여 신청, 사업모델 진단과 문제해결을 위한 시장전문가 중심의 멘토링 지원 등
* 정보통신(37.5%), 전기전자(18.7%), 생명식품(15.6%), 기계재료(15.6%), 환경에너지(6.2%), 화공섬유(3.2%), 공예디자인(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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