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은 8월 10일 백두대간 마루금 등산로 훼손을 막고 보전하기 위한 조치로서 ‘백두대간 마루금 보전ㆍ관리 대책’ 발표
○ 훼손이 심한 구간(30km)에 대해선 연말까지 정비계획 마련, 등산로 실태조사를 전체 구간으로 확대, 휴식년제*와 예약탐방제 등 탄력적 실시
* 훼손이 심각한 숲길 보호와 이용자의 안전 등을 위해 숲길 전부 또는 일부를 지정해 일정기간 출입을 제한하거나 금지하는 제도
마루금 종주에 집중되는 등산객 수요를 분산시키기 위해 백두대간 4대 명산(지리산ㆍ속리산ㆍ설악산ㆍ덕유산) 둘레길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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