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30일 수요일

시ㆍ군ㆍ구별 암발생통계 및 발생지도 발표

○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는 총 24개 암종*을 대상으로 시ㆍ군ㆍ구별 암발생통계 및 발생지도를 최초로 발표
○ 남녀 모두 갑상선암의 지역 간 격차가 가장 크고, 위암ㆍ대장암ㆍ폐암의 격차는 작음
(암종별 발생 높은 지역) 갑상선암(전남), 대장암(대전시, 충청도), 폐암(전남ㆍ경북ㆍ충북), 유방암 및 전립선암(서울 강남ㆍ서초 및 경기 성남 분당), 위암(충청ㆍ경상ㆍ전라 경계지역), 간암(경북 울릉과 경남ㆍ전남 남부지역), 담낭 및 기타 담도암(낙동강 유역 인근)
남녀 모두 갑상선암 및 대장암 발생률 증가, 남자 위암, 폐암 및 간암의 발생률은 감소 추세, 남자 전립선암, 여자 유방암 및 폐암의 발생률은 증가 양상
(대구경북지역) 남성은 울릉군(간암 1위, 기타 담도암 2위, 대장암 3위), 군위군(폐암 1위), 성주군(폐암 5위), 영덕군(대장암 5위)이, 여성의 경우 울릉군(간암 1위, 갑상선암 5위), 울진군(위암 1위), 청도군(위암 5위), 수성구(갑상선암 2위), 중구(대장암 4위)가 전국 다른 시ㆍ군ㆍ구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조사
* 입술ㆍ구강 및 인두, 식도, 위, 대장, 간, 담낭 및 기타 담도, 췌장, 후두, 폐, 유방, 자궁경부, 자궁체부, 난소, 전립선, 고환, 신장, 방광, 뇌 및 중추신경계, 갑상선, 호지킨림프종, 비호지킨림프종, 다발성 골수종, 백혈병,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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