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25일 수요일

‘경상북도 환경살리미’ 운영

○ 경상북도는 지난 해에 이어 환경오염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12억 원을 투자,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54명의 ‘경상북도 환경살리미*’를 채용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발표
포항시 등 22개 시ㆍ군에서는 환경살리미 채용(시지역 3명, 군지역 2명)을 위해 시ㆍ군별로 1월 모집 공고를 거쳐, 2월부터 환경오염 감시와 사고 수습 지원활동에 들어갈 예정
* 평일과 공휴일 등 취약시간대에 환경오염 상시 감시와 홍보활동 등을 실시해 대기ㆍ수질ㆍ폐기물ㆍ유해화학물질 등으로 인한 환경오염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고발생 시에는 방제작업이 신속하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방제업무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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