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선정한 ‘2017~2018 한국관광 100선’에 울릉도&독도, 경주불국사&석굴암, 경주 동궁과월지&첨성대, 안동 하회마을, 울진 금강송 숲길, 포항운하&죽도시장, 영덕 대게거리 등 7곳이 선정됐다고 발표
- 7개 관광지 중 울릉도&독도, 불국사&석굴암, 하회마을 3곳은 2013년에 이어 세 번째 지정, 동궁과월지&첨성대는 두 번 연속으로 선정
* 종전의 인터넷 투표방식에서 거대자료(빅테이터) 분석과 관광지 인지도와 만족도, 방문의향 온라인 설문, 통신사ㆍ소셜ㆍ내비게이션 분석, 관광객 증가율, 검색량 등 관광 통계 분석과 전문가 17인의 서면ㆍ현장평가를 병행한 결과를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선정
보도자료 보러가기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