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부는 녹조저감을 위해 하천에 물이 풍부할 경우에 댐ㆍ저수지의 물을 비축하였다가 방류하고, 보의 수위도 탄력적으로 조절하는 ‘댐-보-저수지 연계운영방안’* 연구용역 결과를 발표
○ 연구용역에서는 조사평가위원회의 결과를 반영하여 댐-보-저수지 연계운영 방안을 댐ㆍ저수지의 비축수량이 있는 경우와 비축수량이 없는 경우로 구분하여 제시
- 연계운영의 수질개선 효과를 예측한 결과, 낙동강에서는 댐-보-저수지 연계운영이 가장 효과가 크나, 금강과 영산강에서는 댐-보-저수지 연계운영과 보-보 간 연계운영 차이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남
- 낙동강에서는 댐-보-저수지 연계운영 시 보 수위를 74일간 지하수 제약수위로 운영하면 낙동강 중ㆍ하류 5개보의 남조류 세포수가 22%에서 최대 36%까지 감소하는 것으로 분석됨
* 이ㆍ치수, 조류 저감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댐-보-저수지 연계운영을 통해 하천유량과 유속을 증가시킴으로써 체류시간을 감소시켜 녹조발생을 줄이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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