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22일 수요일

도립ㆍ군립공원의 자연자원 정밀조사 착수

○ 환경부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남한산성ㆍ가지산ㆍ칠갑산ㆍ운문산 등 4개 도립ㆍ군립공원에 대해 지자체와 협력하여 자연자원 정밀조사에 착수
- 지자체가 관리하는 도립ㆍ군립공원이 우수한 자연생태계와 경관자원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력과 예산 부족 등의 이유로 체계적인 조사를 추진하는 데 어려움이 있음을 인식하면서 환경부와 지자체 간 공원관리 협력차원에서 추진
- 총 18개 도립ㆍ군립공원에서 자연자원조사를 신청하였으나 자원 보전가치, 조사 시급성, 지자체 관리의지 등을 종합 평가하여 3개 도립공원(남한산성, 칠갑산, 가지산)과 1개 군립공원(운문산)을 자연자원 정밀조사 대상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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