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가족부는 전국 초등학교 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청소년 141만여 명을 대상으로 벌인 ‘2017년 인터넷ㆍ스마트폰 이용습관 진단조사’ 결과를 발표
○ 인터넷과 스마트폰 중 하나 이상에서 위험군으로 진단된 청소년은 20만 2,436명, 두 가지 문제를 모두 가진 중복위험군 청소년은 6만 2,711명
(인터넷 과의존) 인터넷 위험군 12만9,966명
- ‘위험 사용자군’ 1만2,646명, ‘주의 사용자군’ 11만7,320명
- 초등학교 3만 8,102명, 중학교 5만 2,586명, 고등학교 3만 9,278명
(스마트폰 과의존) 스마트폰 위험군 13만 5,181명
- ‘위험 사용자군’ 1만 6,165명, ‘주의 사용자군’ 11만 9,016명
- 초등학교 2만 6,871명, 중학교 4만 9,473명, 고등학교 5만 8,83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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