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부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우리나라 보호지역* 현황과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한국 보호지역(KDPA, Korea Database on Protected Area)’ 통합 DB관리시스템(http://www.kdpa.kr)을 5월 2일부터 운영한다고 발표
- 국내 보호지역 현황 정보를 통합ㆍ공유하여 국가 차원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2016년 1월 범부처 합동으로 수립한 ‘국가보호지역 확대 및 관리개선 추진계획’에 따른 후속조치로 추진
- 그간 여러 부처에서 분산 관리되던 보호지역 정보가 표준화되어 통합관리하면 통계분석에 필요한 보호지역 숫자와 면적, 공간정보(GIS) 등 현황정보가 구체적으로 현실화되기 때문에 국가 보호지역 비율(커버리지)을 산정하거나 확대 등 정책 방향을 설정할 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
* 법률 등 효과적 수단을 통해 자연생태계, 문화적 가치 등을 장기적으로 보전하고자 지정ㆍ관리되는 지리적으로 한정된 공간으로 정의(2008. IUCN). 현재 국내 보호지역은 환경부, 해양수산부, 산림청, 문화재청, 국토교통부 등 5개 부처 소관 14개 법률에 의해 총 28개 유형, 2,320여 곳이며, 소관부처 마다 각각 지정ㆍ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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