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15일 목요일

보건복지부 추가경정 예산안 편성

○ 보건복지부는 일자리 창출과 민생안정을 위해 8,649억 원의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
○ 주요 공약사항의 신속한 추진
- 치매지원센터 대폭 확대(207개소)와 공립요양병원 기능보강(45개소), 국공립어린이집(180개소)과 시간제 보육시설(40개소) 확충,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약 4만7천 명의 일자리 창출과 여건 개선
- 노인일자리 확대(3만 개)와 활동비 인상(5만 원), 어린이집 보조(4천 명)ㆍ대체(1천 명)교사 충원, 청년 장애인 일자리ㆍ직업훈련 기회제공(1천 명), 장애인활동지원 종사자 추가(1천 명), 발달재활서비스ㆍ장애아가족양육지원 종사자 추가 채용(943명), 노인돌봄기본서비스(603명)ㆍ양로시설 종사인력(56명) 확대, 간호사 등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인력 확충(508명), 정신건강증진센터 전문요원 증원(370명)ㆍ정신요양시설 입소자 안전관리요원 배치(59명), 의료급여관리사 추가(96명)
미지급금 해소 등 민생 안정
- 긴급복지 예산 증액(100억 원), 의료급여ㆍ국가암관리 사업 등 미지급금 해소(4,75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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