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교통부는 2017년 말까지 총 70곳 내외(광역지자체 최대 3곳씩 자체 선정, 중앙정부 15곳 선정, 공공기관 제안 공모 10곳)의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이 선정되고 2018년부터 본격적 추진계획을 공고
○ (사업계획) 57개의 사업모델을 발굴하여 메뉴 형태로 제공, 주민과 지자체는 다양한 사업메뉴를 참고하여 지역 여건에 맞는 사업계획 수립
(선정주체) 지역 주민의 생활에 밀접한 주거지 재생사업 등 소규모 사업(약 15만㎡ 이하의 우리동네살리기, 주거지지원형, 일반근린형)은 광역지자체가(45곳 내외), 중심시가지형과 경제기반형은 국토교통부가 선정
(선정기준) 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 사업계획의 타당성, 사업의 효과를 기준으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평가하되, 초단열주택(패시브하우스), 사회적 경제 활성화, 신재생에너지, 스마트시티, 유니버설 디자인 등 주요 국정과제와 연계성 등도 반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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