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 요
문화체육관광부는 3월 20일 ‘2018 문화적 도시재생 사업*’ 공모 결과 충남 천안시, 전북 군산시, 경북 포항시, 부산 영도구 등 총 4곳을 최종 사업지로 선정했다고 발표
* 도시 공간을 문화적으로 활용해 침체된 도심과 공동체의 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
○ 주요 내용
선정된 지역에는 프로그램 사업비(1곳당 국비 8천만 원 내외, 지방비 별도)와 사업 추진 과정상에서의 맞춤형 컨설팅, 각 지역 사업 담당자 간 연결망 등이 지원
(충남 천안시) 남산 중앙시장 입구에 있는 유휴 공간을 세대 간 상생공간으로 구축
(전북 군산시) 신흥동 근대마을조성지역을 대상으로 마을과 주민 이야기를 발굴해 문화앵커 장소로 재구성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로 일대를 대상으로 문화예술 공간과 콘텐츠를 연계해 도심문화예술 중심지(허브)를 조성
(부산 영도구) 남항동 대평로 1, 2가 일대를 대상으로 마을 주민들의 문화사랑방과 동네제작소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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