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 요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9일 스마트팜 확산을 위해 ‘노지채소작물 스마트팜 모델개발사업’ 대상으로 경상북도 안동시 고추작물을 포함한 5개 시・군(총 50ha) 선정
○ 주요 내용
시설원예, 축산 중심의 스마트팜을 노지까지 확대하여, 센서・관수관비 장비 등 노지채소 재배와 관련된 ICT 장비를 보급
- 지원시설 : 센서・재배・영상・제어장비 등 ICT장비 보급(외부기상대(온습도, 풍향, 풍속, 강우, 일사), 토양센서, 재배장비(관수, 관비), 영상장비(CCTV, 녹화장비), 제어장비 등)
- 사업규모 : 1ha당 20백만 원 이내 한도 지원, 국고보조 100%
농촌진흥청, 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협 등과 협업하여 환경정보, 생육데이터 수집,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한 관측모형을 개발에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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