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7일 화요일

‘북극활동 진흥 기본계획’ 수립

○ 개 요
해양수산부는 7월 27일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기후변화로 개방이 가속화되고 있는 북극에 대한 향후 5년 간의 추진전략이 담긴 ‘북극활동 진흥 기본계획’을 수립

○ 주요 내용

비전 : 북극의 미래와 기회를 여는 극지 선도국가
(북극권과 상생하는 경제협력 성과 창출) 조선 수주(러시아 조선소 현대화 협력) 확대, 북극경제이사회 협력사업 추진, 북극항로 시범운항 추진, 러시아 북극항로~내륙수로 이용 복합운송 물류루트 개발, 북극항로 해운정보센터 구축・운영, 북극 LNG-2 프로젝트 협력, 물리탐사연구선 탐해3호 건조, 수산물가공 복합단지 조성, 에너지・광물・수산자원 공동 조사 등
(책임있는 옵서버로서 북극 파트너십 구축) 북극이사회 협력과제 확대, 한국북극아카데미 정례화, 북극서클 지역포럼 서울 개최, 북극프론티어회의 한국세션 설치, 북극협력주간을 위한 상시사무국 설치, 북극정책 협력회의 구성 등
(인류 공동과제 해결을 위한 연구활동 강화) 북극해 환경변화 통합관측 시스템 구축, 극지예측시스템 구축, 한・중・일 동북아 기후변화 영향조사 연구협력사업, 극지 실용화 협력관 건립, 제2쇄빙연구선 건조, 극지 연구인프라 개방 등
(북극정책 추진을 위한 역량 강화) 「극지활동 진흥법」 제정, 극지종합계획 수립, 극지 2050 미래 청사진 제시, 극지정보포털 서비스 고도화, 맞춤형・참여형 교육프로그램 확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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