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 요
해양수산부는 3월 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19년도 해양수산부 주요업무 계획 발표
○ 주요 내용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바다를 만들겠습니다) 항만지역 미세먼지는 2022년까지 2017년 대비 50% 이상 감축, 해양플라스틱 발생원 차단 및 수거체계도 정비, 선박안전기술공단을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으로 확대 개편, 여객선・낚싯배 안전 관리 강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사고 예방 시스템
(연안・어촌을 혁신성장 거점으로 재탄생시키겠습니다) 어촌뉴딜 300사업 70개소 추진 및 내년 대상지 공모, 항만과 배후도시를 통합 개발, 해양레저・관광 복합지구 조성, 완도해양치유센터 시범단지 조성, 부산・경남 마리나 비즈센터 건립
(「수산혁신 2030」, 2019년을 수산업 혁신 원년으로 만들겠습니다) 총허용어획량 관리제도 대상어종을 정부가 직권 지정, 스마트 양식클러스터 조성(부산, 충북 괴산), 수출가공 클러스터 조성, 어묵・전복 등 수출 유망품목 육성
(해운산업 재건을 본격화하고 세계로 진출하겠습니다) 180척 이상의 외항선박 신조・개조 지원, 컨테이너 선사와 부산항 터미널 운영사 통합, 원양항로의 순차 확대, 해외터미널 운영권 확보 등
(바다에서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만들겠습니다) 해양모태펀드 신규 조성, 해양수산 창업기획자 제도 신설, 액화천연가스(LNG) 추진선 도입 지원
(세계적인 해양리더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겠습니다) 독도의 과학적 연구성과 축적, 영해 기점에 영구시설물 확충, 제2쇄빙연구선 예비타당성 조사, 극지연구 실용화 협력센터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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