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27일 수요일

‘지역문화 실태조사 및 종합지수’ 결과 발표

○ 개 요
문화체육관광부는 3월 13일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함께 지방자치단체의 문화분야 공공서비스 공급 현황 파악 등을 위해 실시한 ‘2017년 지역문화실태조사’ 결과와 이를 바탕으로 산정한 지역문화 종합지수를 발표
- ‘지역문화실태조사’는 문화정책, 문화자원, 문화활동, 문화향유의 4대 분류에 28개의 문화지표를 적용, 총 229개의 지자체 조사, 조사 기준 연도는 2017년

○ 주요 내용

인구 1명당 문화 관련 예산(문화・관광・체육・문화재 포함)은 전국 평균 102,100원
- 군(郡)이 182,000원, 시(市)가 92,000원, 구(區)가 18,500원으로, 1인당 예산으로 보면 군 지역이 시 지역이나 구 지역에 비해 훨씬 많은 문화 관련 예산을 배정
‘지역문화 종합지수’는 229개 자치단체 중 전북 전주시가 가장 높은 것으로 분석
- 군 지역에서는 경북 성주군, 구 지역에서는 서울 종로구가 가장 높게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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